드디어 행복한 주말이 찾아왔다. 벽에 걸려 있는 시계를 쳐다봐도 항상 그자리인 시간이 가지 않는 평일이 지나고 설레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 주말이 찾아왔다.

하지만 뭐~~ 애가 둘이면 주말도 똑같은 슬픈현실.. 오히려 평일에는 첫째가 어린이집에 가서 둘째만 보면 되는데 주말에는 그냥 전쟁터다.

밥 먹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. 애 키우는 부모님들은 공감할터~ 나같은 경우 평일에는 점심을 나가서 사먹는 경우가 많다.

집에서 도저히 도시락을 챙겨 갈 시간이 없음 ㅠㅠ 내가 근무하는 회사 인근에 #대구신천동맛집 #신천동맛집 이 있었으니 바로 #갈곳이없다그래서제주도로 라는 곳이다.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가는 곳이다.

분위..........